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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상징


교훈

스마트 교육을 통한 E B F 미래형 인재 육성

‘나를 아낀다’는 것은 자기의 할 일을 정확히 알고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위상을 높이고 자아의식을 정립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자긍심을 갖게 되면서 건전한 사고와 가치관을 지닌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 또한 인간은 혼자 살수 없는 존재로 서로 돕는데서 자기의 존재를 확인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다. 관양인은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가짐과 그 실천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지닌 신뢰받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 우리 관양인은 올바른 자아의식과 봉사정신을 길러 우리나라의 역사와 미래를 선도할 주제가 되어야 한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사랑하고, 전통을 계승 발전시킬수 있는 창조적인 사람으로 조국을 지키고 이끌어 갈 관양인이 되자.

교표

교표
교표
진리탐구의 용틀임
태양을 받혀든 관악산의 모습은 진리를 향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관양인을 상징한다.
붉은 태양과 녹색 산의 조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관양인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교목

교목
상록수
젊음과 기상, 늘 푸른 지조를 상징하는 상록수 (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관양인의 상징 )
소나무는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나무로, 사시사철 푸르고 온갖 풍상에도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나무이다. 늘 푸른 지조를 상징하는 상록수로 젊음과 기상의 상징이며, 자자손손 지켜온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을 지키고 이어가려는 관양인의 기상을 잘 상징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소나무의 상징성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의 것을 지켜 나아가려는 자주적이고 주체적인 관양인의 참모습으로 대변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체적인 인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이는 우리 학교의 신념을 담고 있다.

교화

교화
모란
부귀와 명예, 끈기, 조화, 협동 더불어 사는 미덕과 인내심의 상징
늦은 봄에서 초여름으로 옮겨가는 계절에 커다란 꽃으로 무럭무럭 피어나는 모란의 화사함은 무엇과도 비길바 없이 아름답다. 그래서 옛 선인들은 덕스럽고 복 있는 미인을 활짝 핀 모란으로 비유하기도 하였다. 모란은 여러 그루가 함께 어우러져 피어야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데, 이는 더불어 사는 미덕과 헙동정신을 길러야 할 관양인의 나아갈 바를 표상한다. 또 모란은 부귀와 공명을 상징한다하여 선비들의 청운의 꿈이 담긴 책거리에도 자주 등장하고, 진정한 아름다움과 화목의 상징으로 지금까지도 신부의 예복인 원삼, 활옷부터 베갯모나 수연의 병풍 속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못 사람들로부터 흠모의 대상이 되었던 모란의 의미는 협동과 끝기를 갖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인내심을 지닌 관양인의 모습과 비교할 수 있겠다.

교조

교조
독수리
독수리
역경에 굴하지 않고 진리를 탐구하는 관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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